[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09-03 10:22
경남 창원시는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634필지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받는다.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에 대해 변경된 토지특성 등을 반영해, 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산정지가 검증을 완료했다.
열람은 시청 홈페이지(
www.changwon.go.kr)의 종합민원/부동산민원에서 확인하거나 토지소재지 구청 민원지적과, 읍∙면∙동주민센터로 문의하고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구청 민원지적과, 읍∙면∙동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거나 시청 홈페이지에서 작성하면 된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가 적정 여부를 재검증한 후 창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10월31일 결정∙공시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