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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공중화장실 모습.(사진제공=진주시청) |
경남 진주시는 추석과 10월 축제를 대비해 9월3일부터 14일까지 시내 공중 화장실 90여개를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추석 귀성객 및 10월 축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공중화장실에 대해 시설물 유지 관리 및 청결상태, 편의용품 비치여부 등을 확인한다.
특히 청소 불량 등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시설물 파손 등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9월21일까지 보수 완료해 공중 화장실 사용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10월 축제 중 공중화장실 순회 점검반을 편성 운영하여 축제 관광객의 위생적이고 쾌적한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청결한 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공중 화장실을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시설물을 항상 깨끗하게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