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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창원시 로컬푸드 1255 웃음장터’.(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봉련)는 지난 8월 폭염으로 인한 휴식기를 마치고 ‘창원시 로컬푸드 1255 웃음장터’를 오는 6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참여농가의 건강관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임시 휴장했다.
창원시 로컬푸드 1255 웃음장터는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시로컬푸드생산자협의회가 주관,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창원시로컬푸드생산자협의회 회원이 중심이 돼,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채소류, 과실류, 양곡류, 가공식품류, 반찬∙장류 등을 시중가격보다 10∼20% 싸게 판매한다.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4월 첫 개장 이후 정기적인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점차 활성화되면서 방문객이 증가하고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직거래장터 운영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055-225-549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