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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주경찰서 |
이번에 도포한 특수형광물질 ‘핑크가드’ 는 투명한 성분으로 손이나 옷에 묻으면 육안으로는 식별되지 않지만 자외선 특수장비로 비추면 핑크색으로 발광해 범죄예방, 범인색출 및 증거물 확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특수형광물질 도포 지역임을 알리는 경고판을 화장실 입구에 부착해 범죄 심리 사전 차단 및 여성 이용자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했다.
[=아시아뉴스통신] 고병호기자 송고시간 2018-09-0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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