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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건/사고
태안 횟집서 해산물 섭취한 일가족 4명 집단 구토 호소...병원 이송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8-09-30 06:58
29일 충남 태안의 한 횟집에서 A씨(64,남) 등 일가족 4명이 점심식사 후 구토 및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30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A씨 등은 전날 오후 2시쯤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한 횟집에서 해산물을 섭취한 후 구토와 복통 증세를 호소해 4시 57분쯤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차량에 실려 태안보건의료원으로 이송됐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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