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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글날 연휴 마지막날인 11일은 서울 방향에 정체가 집중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0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 방향에 정체가 집중되며 특히 서울방향 영동선, 서울양양선 혼잡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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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방향은 대체로 원할하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1시~오전 12시 시작해 오후 4시~오후 5시 가장 혼잡했다가 오후 10시~오후 11시 해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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