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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천경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인천 흉기난동범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인천경찰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천 흉기난동범의 이름, 나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신상정보에 따르면 이름은 최충락으로 나이는 59세다.
최충락의 신상정보는 오는 11월 16일까지 인천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대형 상업시설 건물에서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의식불명 상태인 10대 여성을 포함해 8명이 부상을 입었고 2명은 다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