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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오늘, 굿데이’ 방송 캡쳐 |
장성규 아나운서의 SNS제보를 통해 올라온 사연에서는 맞벌이 부부면서 살림에 있어서 아무것도 하지않는 남편에 대한 고민과 연애의 처음과 끝이 너무 다른 남친에 대한 고민 등 고구마 같은 사연 몇가지가 소개되어 출연진들을 답답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대해 패널로 참석한 연애연구가 김나라 씨는 해당문제들에 관해 ‘대화의 부재와 존중의 부재가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당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함으로 여러 출연진들의 답답한 속을 풀어 주기도 했다.
이어서 김나라 씨는 궁극적으로 남녀관계의 갑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랑에 있어서 갑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상대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선한 갑이 돼서 상대에게 잘해주거나, 혹은 좋은 을이 돼서 상대가 나에게 잘해주고 싶게 만들어주는 그런 연애와 결혼이 되는게 훨씬 바람직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나라 씨는 주식회사 럽디가 운영하는 연애R&D브랜드 ‘연애의자격’의 대표상담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