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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B대구은행 박명흠 은행장 직무대행(오른쪽)이 1일 사랑의연탄나눔운동 박재철 이사장에게 '2018 사랑의 연탄 나눔'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DGB금융그룹) |
DGB대구은행(은행장 직무대행 박명흠)은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18 사랑의 연탄 나눔'을 진행해 대구·경북지역 600세대에 연탄 12만장을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박명흠 은행장 직무대행과 DGB동행봉사단 30여명은 그 첫 번째 행사로 1일 대구 수성동4가 소재 5가구에 10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DGB대구은행은 소외계층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을 시작으로 김장 나눔, 혹한기 방한용품 지원, 희망나눔음악회 등 다양한 나눔과 문화체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명흠 은행장 직무대행은 "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나눔 활동을 확대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데 힘을 보탰으면 한다"면서 "DGB대구은행은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적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풍토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활동을 추진해 나눔 문화 전파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