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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청 전경.(사진제공=대구시청) |
대구시는 올해 시민들의 삶을 바꾼 대구의 정책 '대구시정 베스트 오브 베스트 10' 순위를 시민투표로 최종 결정한다.
'대구시정 베스트 오브 베스트 10'은 민선7기 시정 슬로건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를 적극 구현하고, 시민을 시장으로 섬기는 등 시민들의 삶을 바꾼 2018년 우수한 시책을 선정한다.
성과평가위원회, 대구경북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시정발전 기여도, 파급효과, 효율성 등의 엄정한 기준에 따라 선정한 10개의 우수 시책에 대해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온라인 투표와 길거리 투표(오프라인) 등 시민투표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대구시 홈페이지 스마트보팅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투표는 대구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사이트에서 '대구 스마트보팅'을 검색해 접속한 다음 본인 문자인증 절차를 거쳐 투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장소를 지난해보다 확대해 도심 유동 인구가 많이 운집하는 5곳을 순회하며 길거리 투표를 실시한다. 길거리 투표는 후보사업 중에 시민들이 올 한해 가장 공감하고 체감한 우수 사업을 선택해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경수 대구시 평가담당관은 "올해 베스트 시정 후보사업들은 민선6기 동안 대구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민선7기에 들어서면서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이번 온라인 투표와 길거리 투표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의 올해 우수 시책은 ▶전국 최고의 스마트시티를 향하여! 수성알파시티 ▶'교통사고 줄이기 성공', 교통안전도시로 거듭나다 ▶물산업클러스터와 물기업 성장엔진 장착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 민선7기 성공적 출범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 전국 롤모델 되다 ▶대구의 위대한 시민정신,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해묵은 시민 숙제해결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 ▶사람과 기술이 모이는 '신기술 플랫폼' 구축 ▶대구시, 사회적 경제 내일을 여는데 앞장서다 ▶전국 최초! 경증치매 '기억학교', 기억을 되살리다가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