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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박물관단지 용역비와 오송 연결도로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힌 김중로 의원.(사진=김중로의원실) |
바른미래당 세종시당 위원장인 김중로 국회의원이 9일 내년 예산에 국립박물관단지 용역비 5억원과 조치원~오송 연결도로 개선공사비 70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로써 "시는 문화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북부지역 교통혼잡 문제를 조기에 해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시의 문화경쟁력을 높이는 박물관단지 사업이 그동안 기본설계비를 확보하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사전기획용역 예산 확보로 숨통이 트이게 됐다"고 밝혔다.
또 "조치원~오송 연결도로 개선공사는 예산 삭감으로 지연될 위기에 있었는데 이번 예산 확보로 시와 KTX오송역을 연결하는 국도 36호선의 통행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시는 이번 정부예산에 행복청 소관 외삼~유성 연결도로 건설비(80억원)를 포함해 전체 381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