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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언론이 뽑은 올해 10대 뉴스 중 1위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추진'이 차지했다.(사진제공=세종시) |
세종시 언론이 뽑은 올해 10대 뉴스 중 1위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추진'이 차지했다.
13일 시는 지난주 출입기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위는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이, 3위는 '대통령 참석 국가균형발전 선포식 개최', 4위 '이춘희 시장 당선 시정3기 출범', 5위 '행안부와 과기정통부 이전 확정' 순이었다.
이밖에 6위는 '스마트시티 국제시범도시 선정 및 국제인증', 7위 'KTX 세종역 추진', 8위 '세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9위 '대한민국 자율주행 특화도시 자리매김', 10위 '세계행정도시연합(WACA) 사무국 설치' 등이 선정됐다.
한편, 지난 2016년에는 1위에 'KTX 세종역 추진', 2위는 'BRT 광역버스 신설', 3위 '정부합동평가 1위' 순이었으며, 지난해에는 1위 '세종=행정수도 개헌', 2위 '행복도시건설특별법 개정안 통과', 3위 '국회 분원 예산 2억원 확보'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