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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이 뽑은 시정성과 1위로 세종의사당 설계비 반영이 뽑혔다고 밝히는 이춘희 시장.(사진=세종시청) |
세종시는 올해 시민이 뽑은 시정성과 1위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반영'이 뽑혔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번달 7일까지 시민 3730명과 공무원 전문가 91명이 참여해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왔다.
이는 시민들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원이 반영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힌 것이라고 해석된다.
2위도 역시 행정수도 관련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이 확정된 것이었다.
이어 전국 최초 자치분권 특별회계 설치 운영, 세종형 자치분권 모델 추진 기반 마련,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 시민참여기본조례 제정, 국공립 어린이집과 공동육아나눔터 확충,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선정 및 국제인증 획득,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로컬푸드 매출액 500억원 달성 순으로 꼽았다.
이춘희 시장은 "올 한해를 마감하며 굵직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하고 행정수도 완성에 다가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32만 시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언론인이 뽑은 톱뉴스 1위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추진'이 뽑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