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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자 "2016년 가장 충격적인 공포영화"…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마이클베이가 참여

[=아시아뉴스통신] 김유례기자 송고시간 2018-12-18 16:14

▲영화 위자는 공포영화다(출처=위자 예고편 캡쳐)

오늘 18일(화) 15시 10분부터 17시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위자 : 저주의 시작>이 방송되면서 공포 영화 위자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줄거리, 결말 등이 재조명 받고 있다.
▲영화 위자는 2016년 개봉했다(출처=위자 예고편 캡쳐)

‘위자: 저주의 시작’은 1967년 LA, 심령 사기로 돈을 벌던 가족이 위자 게임을 통해 진짜 악령에 사로 잡히면서 벌어지는 공포영화다. 이 영화는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전작의 프리퀄 형식으로 제작 됐다. 로튼토마토 지수 91%로 "2016년 가장 충격적인 공포 영화"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엘리자베스 리저, 애너리즈 바쏘 주연의 <위자 : 저주의 시작>은 관람객 평점 7.73, 네티즌 평점 7.1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31,886명을 기록한바 있다. 
▲영화 위자는 누적관객수 331,886명을 기록했다(출처=위자 예고편 캡쳐)

공포영화 ‘오큘러스’, ‘썸니아’ 등 뛰어난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은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99분 분량의 공포 영화 위자의 연출을 맡았으며, 할리우드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와 ‘인시디어스’ 제작진의 만남 만으로도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연출을 비롯해 ‘더 퍼지’,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등 여러 공포, 스릴러 영화를 제작했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위자' 제작에 참여하여 화제가 됐다.

영화 위자 방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무섭다" "호러영화 꿀잼" "해외에선 개봉 10일만에 제작비 대비 4배 수익 냈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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