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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철은 배우다 (출처=MBC 홈페이지) |
최파타에 배우 이형철이 배종옥과 함께 출연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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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철 출연 모습 (출처=MBC 홈페이지) |
배우 이형철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 1기 동상으로 데뷔했다. 당시 대상엔 박상아, 금상에는 송윤아, 임세미, 김광필 등이 이름을 올렸고 은상은 차태현이 받았다. 23년차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극열전7의 세 번째 작품인 블랙코미디 '진실X거짓'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이형철은 지난 2015년에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뉴욕시립대 출신임을 밝혀 화제다. 이날 미남형 마스크지만 현실은 노총각인 '미스터리 노총각'으로 소개된 이형철은 "스스로 좀 조지클루니를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자기 자랑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이형철은 미국 뉴욕시립대학교 출신임을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미국에서 사귀던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하는데 20분 동안 머뭇거린 사연도 털어놨다.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친구를 꼽으며 "미국 고등학교 재학 시절 미국인 여자친구가 눈치줘서 20분 만에 겨우 입을 맞췄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형철은 과거 14세 연하 여자친구와 만났던 사연을 공개하며 "여자친구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포털사이트에 나이를 지워달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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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철이 최파타에 출연했다 (출처=SBS 홈페이지) |
한편, 28일 오늘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종옥과 이형철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이형철 씨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을 한다고 들었다"고 하자 이형철은 "그렇다.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했다"며 "심지어 소극장에서 하는 거라 긴장을 많이 했다. 그런데 배종옥 선배가 뒤에서 잘 받쳐주셨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이형철 여전히 미남이네요" "연극 도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