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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2018 mbc 연기대상 싹쓸이 시청자 인정···“2018 mbc 최고의 드라마였다”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8-12-31 09:48

내 뒤에 테리우스가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사진=ⓒ내 뒤에 테리우스 포스터)

2018 mbc 연기대상은 ‘내 뒤에 테리우스’가 주인공이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전설의 블랙 요원과 첩보 전쟁에 휘말린 앞집 여자의 이야기로 지난 9월 27일부터 방영을 시작해 11월 15일로 종영을 한 mbc 수목드라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총 32부작으로 소지섭, 정인선이 주연을 맡았고, 손호준, 임세미 등이 출연했다.
 
시청률 6%대로 좋은 출발을 한 내 뒤에 테리우스는 코믹한 스토리, 주연 배우들과 조연, 아역들의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자체 최고 시청률 10.8%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2018년 mbc 주중 드라마 최고 시청률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상, 작가상을 수상했고 주연 소지섭이 대상을 수상했다. 소지섭은 수목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도 함께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성도 수목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았고 강기영은 조연상, 아역 김건우와 옥예린도 청소년 아역상을 받아 내 뒤에 테리우스는 2018 mbc 연기대상에서 7관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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