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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키르기스스탄 “무난히 이긴다 질 수가 없는 경기”···기성용·이재성 선수 부상에도 낙관 전망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9-01-11 00:00

2019 아시안컵 한국-필리핀(사진=ⓒJTBC)

한국 키르기스스탄 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축구팬들은 필리핀 전에서 만족스러운 경기 내용을 보여주지 못한 2019 아시안컵 국가대표 팀이 키르기스스탄에서 부활할지 주목하고 있다.
 
2019 아시안컵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경기 일정은 오는 12일 토요일 1시다. 한국의 피파랭킹은 53위, 키르기스스탄의 피파랭킹은 91위다. 키르기스스탄은 이 경기가 2019 아시안컵 첫 경기다.
 
누리꾼들은 “키르기스스탄은 필리핀 보다 아래다. 우리가 질 수 없는 경기”, “아시안컵 키르기스스탄 전이다 기성용, 이재성 없어도 심각할 필요가 없다”며 한국이 가볍게 승리할 것을 예상했다.
 
한편, 한국 키르기스스탄 전을 앞두고 중국 언론은 한국에게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중국에게 패배한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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