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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자 루피(출처=루피 인스타그램) |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대세 래퍼 나플라와 루피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쇼미더너니777' 방송 후 심경이 주목받고 있다. 12일 오전 0시 25분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Mnet '쇼미더머니777' 우승자와 준우승자인 나플라와 루피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뛰어난 랩 실력으로 다수의 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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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777 우승자 나플라(출처=나플라 인스타그램) |
'쇼미더머니777'이 끝난 소감은?
지난해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의 우승 및 준우승을 거머쥔 메킷레인 레코즈의 나플라와 루피는 듀오곡 'Woke Up like This'를 차용해 각자가 생각하는 무드에서의 '루플라'를 화보로 담았다고 지난달 12월 패션매거진 나일론측은 밝혔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루피는 '쇼미더머니'에 대해 "나 같은 경우 이 플랫폼 자체를 부정하다 그걸 이용한 사람이 되었다그만큼 이왕 나갔으면 원하는 걸 가져와야겠다는 생각은 있었다"며 나플라와의 우승과 준우승 결과로 목표한 바를 이루었다고 답했다. 나플라 역시 "예전이나 지금이나 레이블 및 개인의 목표는 결과물의 퀄리티를 더 높이는데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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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후보자였던 루피와 나플라(출처=Mnet '쇼미더머니777' 캡처) |
'지디(GD)'가 된 것같았다던 루피와 나플라
나플라와 루피는 지난해 12월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우승 후 연예인이 된 것 같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쇼미더머니777' 출연 전부터 1,2위를 목표로 했었다고 전했고 목표를 이룬셈이 됐다. 이에 대해 나플라는 "키드밀리와 함께 세 명 있을 때가 제일 긴장됐다"며 "1, 2위는 안심밖에 없었다 그 이후로는 우승을 해서 행복했지만 루피 형이 해도 아쉽거나 하진 않았을 것 같다”고 전했다. 루피는 "준우승 뒤에는 마치 연예인, 지드래곤이 된 기분”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