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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차’ 차준환, 그의 이상형은? ‘이 사람’! 미친 피겨대회 성적과 소년미 일상에 누나팬들 ‘심쿵’ 나이 화제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1-12 16:45

▲일상 속에서의 차준환 선수(사진=ⓒ차준환 인스타그램)
 
▲일상 속에서의 차준환 선수(사진=ⓒ차준환 인스타그램)
 
▲일상 속에서의 차준환 선수(사진=ⓒ차준환 인스타그램)
 
▲일상 속에서의 차준환 선수(사진=ⓒ차준환 인스타그램)



피겨왕자, 일명 '프린스 차'로 불리는 차준환이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손게 거머줬다. 이에 국민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차준환의 일상적인 모습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차준환은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이다. 어린 나이에도 2018년 ISU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3위를 기록하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화려한 피겨 대회 경력을 자랑한다.
 
차준환은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차준환은 지난 ‘2018 SBS 연예대상’에 참석, 송지효를 오랜 이상형으로 꼽으며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차준환은 어마어마한 피겨대회 성적을 가진 인재임에도 일상에서는 여느 고등학생과 똑 같은 소년미를 보이며 누나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차준환 선수(사진=ⓒ차준환 인스타그램)



차준환의 쇼트프로그램 1위 소식에 팬들은 “부츠랑 부상으로 여전히 힘들어하는군요 ㅜㅜ 그래도 멘탈 파워 넘사벽 프린스 차 화이팅!!”, “자랑스런 준환선수. 아직 어리니만큼 더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오늘도 부상 없이 잘마무리 하시길 응원합니다.” 등으로 차준환 선수의 활약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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