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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이 거품? “응원은 못해줄망정” 정현 호주 오픈 테니스 중계 댓글에 비난 이어져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9-01-15 13:25

정현이 2019 호주 오픈 경기를 치르고 있다.(사진=ⓒJTBC)

정현이 2019 호주 오픈에서 테니스 경기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썰전이 벌어지고 있다.
 
4강 성적은 훌륭하지만 그 이후 이렇다 할 나은 성적이 없었다며 기대를 하지 않는 누리꾼이 있는가 하면, 과격한 언어를 사용하며 정현을 비난하는 일부 누리꾼도 존재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자국민이 해외 경기에서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못하는 말이 없다”며 “24살 밖에 안 된 어린 선수에게 응원은 못해주고 깎아내리기에 바쁘다”며 비난했다.
 
한편, 지난 2018년 정현은 4강까지 오르며 대한민국 테니스계에 살아있는 전설로 등극했다. 이에 테니스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급격히 늘어났다. 현재 정현은 세계랭킹 25위로 브래들리 클란과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호주오픈 남자단식 1회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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