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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 선수가 손흥민 선수가 만들어낸 PK를 골로 연결시켰다.(사진=ⓒJTBC) |
2019 아시안컵 한국 중국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만들어낸 패널트킥을 황의조 선수가 골로 연결해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한편, 러시아 월드컵에서 ‘빛현우’, ‘조헤아’라는 별명을 얻으며 역대급 활약을 펼쳤던 조현우 선수가 2019 아시안컵 한국 중국전에 선발 출전하지 않아 이유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박문성 SBS 해설위원은 현재 김승규 선수가 주전으로 뛰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벤투 감독은 패스를 통해 만들어가는 빌드업 축구를 강조한다”며 “골도 잘 막지만 발도 잘 쓰는 선수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벤투 감독이 김승규 선수가 발을 잘 쓴다고 판단해 기용하고 있는 것.
하지만 여전히 일부 누리꾼들은 "조현우 선수를 왜 쓰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