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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스캔들'에서 은소유 역을 맡은 신고은(사진=ⓒ신고은 인스타그램) |
‘강남스캔들’의 은소유 역으로 열연중인 신고은이 자신의 근황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강남스캔들’ 신고은은 햇살이 눈부시게 비치는 카페의 창가에 앉아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자신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알고 보니 신고은이 대기 시간을 기다리며 커피를 마시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햇살과 함께 분위기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 신고은의 모습에 팬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팬들은 “고은누나 예뻐요^^ 황후의품격 재미있어요”, “강남스캔들 나오는 사람이다아아!!”, “우와앗!!! 신고은여신언냐다”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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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스캔들'에서 은소유 역을 맡은 신고은(사진=ⓒSBS 홈페이지 캡처) |
신고은은 올해 나이 33세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뿐 아니라 ‘황후의 품격’에서 소현황후로도 활약중이다. 신주은은 ‘황후의 품격’에서 정신병원에 입원한 강주승과의 스캔들로 오해를 받아 황제에 의해 사망한 인물로 나온다. 신고은은 박서준과 양요섭과 인연이 있는데, 박서준과는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 당시 찰떡 케미로, 양요섭과는 열애설로 연관돼 있다.
한편 SBS ‘강남스캔들’은 신고은이 맡은 은소유 외에 최서준, 홍세현, 명지윤, 홍백희 등의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강남스캔들’의 오늘(17일) 줄거리는 소유와 서준이 같이 있는 모습에 분노한 세현이 소유의 뒤를 밟고, 소유는 갑자기 만난 세현에 갈등을 겪는다는 내용을 풀어진다. 결국 소유는 세현에게 이별을 하고 최서준에게 마음을 고백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강남스캔들’ 인물관계도와 줄거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강남스캔들’의 현재 시청률은 7.2%로 집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