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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매직 '베트남 요르단' 행운 그냥 오지 않아···베트남 축구 신화 계속 간다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9-01-21 07:38

2019 아시안컵 베트남 요르단(사진=ⓒJTBC)

2019 아시안컵에서 베트남의 희망이 이어지고 있다.


베트남은 조별리그에서 이라크에 패배, 이란에 패배들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하지만 예멘과의 경기에서 2득점을 기록, 희망을 불씨를 살렸고, 다른 조의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에 진출했다.


가까스로 16강에 오른 베트남은 요르단과의 16강전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보여주며 승리했다. 베트남과 요르단은 각각 전반적과 후반전에 골을 기록, 경기 종료까지 추가골은 없었고 승부차기가 진행됐다.


승부차기 결과 베트남이 승리, 박항서 감독과 베트남 국가대표는 2019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


박항서 매직이 2019 아시안컵에서도 계속되자 누리꾼들은 “한국과 결승전에서 만나길 바란다”, “베트남이 여기까지 온 것이 행운이라고 하지만 행운은 그냥 오지 않는다”라며 베트남 8강 진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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