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JTBC 2019 아시안컵 중국 태국) |
2019 아시안컵 16강 중국 태국 경기가 중국의 승리로 끝이 났다.
중국은 전반전 태국에 1골을 실점했지만, 후반전 샤오즈와 가오린이 2골을 극적으로 기록하면서 중국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중국은 8강에 진출, 이란과 4강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이란은 오만과의 16강 경기에서 전반전 2골을 득점하고 추가골 및 실점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란의 승리는 예상한 바였고 중국과 태국과의 시합에서는 태국이 이기기를 바랬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국과 중국과의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경기 이전 중국의 한 여론이 한국을 도발한 것에 이어 미세먼지 문제로 중국에 대한 여론이 악화됐기 때문. 한 누리꾼은 "태국을 이렇게 응원한 적이 없다"며 중국의 승리를 아쉬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