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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우즈베키스탄·일본 사우디 16강 일본과 호주의 이변없는 승리···베트남 박항서 매직 여기서 끝?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9-01-22 09:42

베트남이 일본과 만나게 됐다.(사진=ⓒJTBC 베트남 요르단)

2019 아시안컵 8강 진출자의 윤곽이 잡혔다.
 
어제 21일 호주와 우즈베키스탄의 16강 경기에서는 호주가, 일본과 사우디의 경기에서는 일본이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베트남, 호주는 아랍에미리트와 만나게 됐다.
 
호주와 우즈베키스탄은 전반전, 후반전이 모두 끝날 때까지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양팀 다 무실점 무득점으로 승부차기가 진행됐다. 승부차기 결과 4:2로 호주의 승리였다.
 
일본과 사우디의 경기에서는 일본이 전반전 선제골을 기록하고 실점을 막아 1대0으로 승리했다.
 
일본이 8강에 올라가면서 박항서 매직이 계속되고 있는 베트남에 비상이 걸렸다. 일본은 2019 아시안컵에 우승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강팀이기 때문. 특히, 베트남은 조별리그에서 좀처럼 활약하지 못해 이대로 “박항서 매직이 끝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베트남과 일본의 2019 아시안컵 8강전은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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