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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디프시티 밀리아노 살라가 실종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에밀리아노 살라 인스타그램) |
EPL 프리이머리그 선수 에밀리아노 살라가 아닌 밤중에 갑자기 실종돼 많은 축구팬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런 와중에 에밀리아노 살라가 실종됐을 당시의 상황이 해외 언론을 통해 전달되고 있다.
영국 대표 방송사 BBC에 따르면 에밀리아노 살라가 탄 비행기가 이륙할 때 당시 날씨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BBC를 통해 인터뷰를 한 현지 기상청은 에밀리아노 살라가 실종됐을 당시의 기상 상황에 대해 “비가 조금 내리고 있었으나 심각하지는 않았다. 풍속도 15~20마일로 불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색이 진행될수록 날씨는 점점 더 바람이 거세지고 비가 더 많이 오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에밀리아노 살라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저녁 7시 15분께 영국 카디프행 2인승 경비행기에 탑승한 뒤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다. 당시 에밀리아노 살라는 EPL 프리미어리그 카디프시티와 입단 계약을 맺고 프랑스를 떠나 카디프로 향하던 도중이었다고 알려져 더욱 축구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