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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주세종·황인범 선발은 실패?···답답한 경기에 "교체 해라" 불안감↑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9-01-25 23:12

대한민국 카타르 8강에 주세종이 선발 출전했다.(사진=ⓒJTBC)

2019 아시안컵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8강 경기가 시작됐다. 벤투 감독은 주세종을 선발로 출전시키며 변화를 줬다.


한국과 카타르의 전반전 결과 0대0으로 축구팬들은 답답한 경기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전반전의 성적은 한국 슈팅 4, 카타르 3이며 유효슛은 카타르에 한 번 있었을 뿐 한국은 없었다.


이에 ‘벤투 감독의 전략 실패’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카타르의 피파랭킹은 93위로, 53위인 한국이 우세한 상황, 그럼에도 좀처럼 유효 슛팅이 나오지 않아 축구 팬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오늘 선발로 첫 출전한 주세종에 대한 실망의 목소리도 크다. 누리꾼들은 주세종의 패스미스를 꼬집으며 “주세종 카드의 효과가 아직 없다”며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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