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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일본] 오늘 아시안컵 축구경기에 해외반응은? 이란, 막강수비로 군면제 가나.. 상대전적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1-28 15:08

▲2019 AFC 아시안컵 4강전 이란과 일본의 축구경기가 오늘(28일) 펼쳐진다 (사진=ⓒ아시안컵 공식 페이스북)

 
오늘(28일) 2019 AFC 아시안컵 이란과 일본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은 2019 AFC 아시안컵 8강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패하며 4강 진출을 하지 못했지만 2019 AFC 아시안컵 우승자가 누가 될지 아시안컵을 항한 축구팬들의 관심은 뜨겁다.
 
2019 AFC 아시안컵 이란-일본 4강전은 오늘(28일) 11시 JTBC3에서 중계한다. 이란과 일본의 상대 전적을 보면 일본은 중동 축구 강국인 이란에 견줄만한 만만치 않은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일본과 이란의 역대 전적은 5승 6무 9패로 이란이 우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 이란과 일본은 서로 축구경기를 한 적이 없고 가장 최신 이란-일본 전적은 1승2무1패로 알려졌다. 일본과 이란의 전적을 봤을 때 이번 이란과 일본의 경기에서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

 
▲2019 AFC 아시안컵 4강전 이란-일본 상대전적 (사진=ⓒ네이버 스포츠)


 
한편 이란은 이번 2019 AFC 아시안컵에서 우승해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군면제로 알려져 더욱 일본전에서의 사기가 하늘을 치솟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9 AFC 아시안컵 4강전 일본-이란의 경기에 가생이닷컴의 해외 네티즌들은 이전의 아시안컵 8강전 일본-베트남전을 언급하며 “이러면 이란에는 절대 못이긴다”, “이 퀄리티로는 이란의 수비를 뚫을 수 없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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