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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AFC 아시안컵 4강전 카타르-아랍에미리트 경기에서 카타르가 승리를 거뒀다(사진=ⓒ아시안컵 페이스북) |
2019 AFC 아시안컵 4강전 카타르-아랍에미리트 경기에서 카타르가 아랍에미리트를 4-0으로 가볍게 누르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아랍에미리트의 역습에도 꿈쩍 않는 EPL(유럽 프리미어리그)급으로 뛰어난 공격력이 카타르의 승리 요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이에 한국 네티즌들은 “카타르에 질만 했다”, “한국이 카타르에게 1:0으로 진 게 기적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2019 AFC 아시안컵 8강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카타르에게 패배의 쓴맛을 맛본 바 있다. 네티즌들은 피파랭킹으로 봤을 때 아랍에미리트가 카타르보다 앞섰음에도 카타르가 아랍에미리트를 가볍게 누른 것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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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AFC 아시안컵 4강전 카타르-아랍에미리트 경기 결과(사진=ⓒ네이버 스포츠) |
한편에서는 카타르-아랍에미리트 경기 당시 아랍에미리트 관중들의 태도가 다소 폭력적으로 나오면서 아랍에미리트의 국민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관중들은 경기 당시 물병 등의 이물질을 카타르 축구 대표선수를 향해 던지는 등의 만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 네티즌들은 “참 볼만하더라 국민수준 쓰레기”, “아무리 단교했어도 그렇지” 등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카타르와 아랍에미리트는 현재 단교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카타르는 오는 2월 1일(금) 일본과 2019 AFC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