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아름동 민원콜센터를 방문했다.(사진=세종시의회)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30일 아름동 민원콜센터를 방문해 격려했다.
31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방문은 현재 (주)케이티시에스가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센터의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고충처리 및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 위원장과 위원들은 이날 방문에서 방선옥 센터장으로부터 운영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직원들의 근무상황을 살펴보고 민원처리의 어려움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재 센터는 10명의 직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1000통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상 위원장은 "세종의 귀가 시민의 말씀을 더 잘 들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며 "센터 인력충원과 처우개선 등 대책 마련을 위해 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이번 콜센터 방문에 이어 올해 상반기 중에 척척세종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