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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토트넘, 뉴캐슬 경기로 순위점프? 손흥민, 영원한 국대 주장 꺾고 환상골 넣을까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2-01 00:00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왓포드에서의 손흥민의 골 이후 토트넘-뉴캐슬 경기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토트넘 트위터)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왓포드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환상의 골을 선보이며 토트넘을 2-1 승리로 이끌어 축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전해지고 있다. 토트넘은 왓포드와의 경기 이후 프리미어리그(EPl)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토트넘의 승승장구는 다음 경기인 뉴캐슬과의 경기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는 2월 2일(토) 오후 9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 중계는 SPOTV와 SPOTV NOW에서 방영된다.
 
특히 뉴캐슬은 2019 AFC 아시안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기성용이 뛰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이에 뉴캐슬의 기성용과 토트넘의 손흥민의 ‘국대 신경전’이 그라운드에서 펼쳐질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기성용은 지난 2019 AFC 아시안컵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바 있어 정말 손흥민과 기성용이 이번 토트넘-뉴캐슬 경기에서 맞붙을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은상황이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왓포드에서의 손흥민의 골 이후 토트넘-뉴캐슬 경기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네이버 스포츠)



한편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EPL) 순위 3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순위 1위,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토트넘이 이번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승리해 순위를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토트넘의 성적 향상에는 단연 손흥민의 역할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대표로 아시안컵을 치르고 온 직후 바로 토트넘-왓포드 경기에 출전하면서 체력이 염려됐으나 손흥민은 아시안컵에서 볼 수 없던 활약으로 화려한 골 세레머니를 선보였다. 토트넘-뉴캐슬 경기에서도 손흥민이 화려한 한 방을 선보일지 축구팬들의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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