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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과 카타르가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사진=ⓒGetty Images Bank) |
일본과 카타르가 ‘2019 아시안컵’ 결승전을 앞두고 많은 두팀의 많은 공통점으로 인해 우승팀에 향한 축구팬들의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매리의 카타르 응원이 축구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달 29일 아시안컵 공식 SNS에 등장한 이매리는 한국과 카타르의 ‘2019 아시안컵’ 8강전 응원 당시 자신이 착용한 의상을 입고 있다. 당시 영상에서 이매리는 “나는 사실 한국인이지만 카타르의 팬”이라며 “내가 힘든 시기를 보냈을 때 카타르 친구들이 위로해줬고, 카타르에 큰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며 “카타르 팀과 카타르 사람들이 내게 정을 줬다.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카타르 팀이 유니폼을 선물해줬는데 그들의 일원임을 상징하는 것 같다”고 밝혀 카타르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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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와 일본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출처=네이버캡처) |
또한 결승을 앞둔 일본과 카타르가 다양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우선 일본과 카타르는 2월 1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른다. 피파 랭킹 50위인 일본은 4번이나 아시안컵 우승의 경험이 있는 아시안컵 우승 후보다. 이에 반해 카타르는 이길 확률이 작은 약팀으로 피파 랭킹 93위다. 그리고 카타르는 이번 대회 전까지 8강 진출 2회가 아시안컵에서 최고 성적으로, 4번이나 우승 경험을 한 일본에 이기기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있다.
하지만 현재 카타르와 일본은 모두 6승을 했고 2승 4무 2패, 조별 1위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어떤 팀이 우승을 하게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