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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 이혼에 ‘칼부림’ 있었다? 상처에 응급실행.. “아내 문제 있다” 루머까지, 전부인 직업 뭐길래?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2-13 16:44

▲'동상이몽2'에서 배우 정겨운과 김우림의 결혼 생활이 보여지는 가운데 전아내와의 이혼이 언급되고 있다 (사진=ⓒ정겨운 인스타그램)


 
배우 정겨운이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아내 김우림과 10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알콩달콩한 신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배우 정겨운의 이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혼 사유가 전부인 때문이라는 소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
 
배우 정겨운은 지난 2014년 일반인 아내와 3년 교제 뒤 결혼을 하고 결혼한지 2년만에 이혼을 맞은 바 있다. 정겨운 전부인의 직업은 웹 디자이너로 정겨운과 1살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겨운은 이혼 사유에 성격차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일각의 네티즌들은 배우 정겨운이 전부인과 이혼한 이유가 단지 ‘성격차이’ 때문은 아닐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동상이몽2'에 나오는 배우 정겨운과 김우림 (사진=ⓒ정겨운 인스타그램)



배우 정겨운의 이혼 사유 근거로 네티즌들은 2013년의 사건을 거론하고 있다. 정겨운은 전부인과의 신혼 칼에 상처를 입고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다. 당시 정겨운 소속사 측에서는 “신혼 집에서 가구를 정리하던 중 여러 주방 도구들을 냉장고 위에 올려놨다가 냉장고 문을 강하게 여는 바람에 도구들이 다 떨어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칼을 누가 냉장고 위에 놓느냐”며 “아내와 싸우다 칼을 휘두른 것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당시 배우 정겨운의 이혼과 응급실행 보도에 정겨운 전부인에게 문제가 있어서 아내가 정겨운과의 다툼 중에 칼을 휘둘렀다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현재 정겨운(나이 38세)은 아내 김우림(나이 28세)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내 김우림의 직업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음대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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