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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여성이 다음달 첫 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벌이는 행사 홍보 웹자보 표지.(사진제공=세종여성) |
사단법인 세종여성이 다음달 첫 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평등을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3가지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세종여성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이슈를 제기해 시민들이 성평등 감수성을 기르고 성평등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먼저, 다음달 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100인의 여성이 모여 '말하고 소리치고 바꾸자'라는 주제로 원탁토론을 벌인다.
토론회에는 '정치하는 엄마들'의 조성실 공동대표가 참석해 사전토크를 진행하고, 여성으로 산다는 것과 여성정책의 대안과 행동요령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6일에는 '사람 그리고 사람'이라는 주제로 오후 1시부터 조치원 체리즈-T 카페에서 '자유연기', '증언'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감독(박지현 김도영 우경희)과의 만남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7일에는 호수공원에서 오후 5시부터 '성평등이 뭐예요?'라는 제목으로 양성평등 캠페인과 공연,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에니메이션(미라클스톤의 비밀)도 상영할 계획이다.
한편, 세종여성은 이번 행사의 홍보를 위해 다음달 7일까지 '양성평등, 네 생각은 어때?' 참여 이벤트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