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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선수단 휠체어컬링팀이 필승 결의를 다지고 있디.(사진제공=경남장애인체육회) |
경남선수단이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휠체어컬링과 빙상(쇼트트랙) 종목에 20명의 선수단이 출전, 총점 2404점으로 종합 12위를 기록했다.
이번 동계체전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와 강원도 일원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7종목에 전국 885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경남선수단 남봉광 선수, 양영숙 선수, 이동하 선수, 정태영 선수, 현길환 선수 등 휠체어컬링은 14일 인천과 7∽8위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해, 8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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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상(쇼트트랙) 출발 준비 중인 이화영 선수.(사진제공=경남장애인체육회) |
빙상(쇼트트랙)은 이건희 선수와 이화영 선수가 출전했으나 아쉽게 메달은 따지 못했다.
문보근 단장(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으나, 내년 대회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