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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셔누(출처=몬스타엑스 공식 트위터) |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몬스타엑스의 셔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몬스타엑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형돈은 몬스타엑스의 일본 현지 인기에 대해 언급했고, 멤버들은 셔누가 "일본거리 나가는 것을 꺼려한다"고 말해 눈길을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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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셔누(출처=JTBC '아이돌룸' 캡처) |
셔누가 일본 거리에 나서면 교통체증까지 일어난다는 것. 셔누는 터프함과 섹시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일본을 매료시킨 것이다. 또한 MC정형돈이 멤버들에게 “셔누는 어떤 리더냐”고 물었고, 원호는 “모든 팀 중 최고의 리더라고 생각한다”고 답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이어 아이엠도 “셔누 형이 단독 CF를 찍고도 수익을 7등분 했다”며 훈훈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셔누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며 본명은 손현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