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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규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중이다(출처=SBS '힐링캠프' 캡처) |
'불타는 청춘'에 출연중인 김광규가 추억의 여배우와 결혼상대와 흡사하다는 소식에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새 친구에 대해 무용 전공의 대학 교수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앞서 강문영의 아버지가 봐준 김광규의 결혼운을 떠올렸다. 당시 강문영의 아버지가 “지금은 안 나타났는데 4살 연하의 교수님이다. 그때 놓치면 결혼 못 한다”라며 운세를 점친바 있다. 새친구의 정체는 바로 조하나였다.
한편 조하나는 1991년 KBS 공채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전원일기’ ‘황금마차’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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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규는 아직 미혼이다(출처=SBS '불타는 청춘' 캡처) |
김광규의 결혼운이 언급되자 김광규가 아직 미혼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김광규는 최근 KBS2 '해피투게더4'에서 김광규는 소개팅에 대해 "5자 달고 나니 소개팅이 뚝 끊겼다"며 "결혼과 발모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