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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이끼'의 원작은 윤태호 작가의 만화 '이끼'다(사진=ⓒ네이버 영화) |
영하 ‘이끼’가 ebs에서 다시 방영되면서 강우석 감독의 영화 ‘이끼’와 윤태호 작가의 작품이자 영화 ‘이끼’의 원작인 만화 ‘이끼’의 차이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영화 ‘이끼’는 등장인물로 정재영, 박해일, 유해진, 유준상, 유선, 허준호 등의 선 굵은 배우들이 출연한다. 그들은 내공 쌓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이끼’는 원작 만화인 ‘이끼’와 동일하게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있는 해국이 마을의 비밀을 하나 둘 파헤친다는 줄거리를 담고 있다.
하지만 영화 ‘이끼’의 리뷰(후기)를 보면 원작 만화 ‘이끼’와는 다소 다른 연출을 보이고 있다는 관객들의 의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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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이끼' (사진=ⓒ네이버 영화) |
영화 ‘이끼’의 리뷰 중에는 “현재와 과거를 자연스럽게 왔다 갔다 하는 원작의 만화와는 달리 영화는 40대 시절부터 전개된다”, “원작이 묵직하게 흘러갔다면 영화 ‘이끼’는 깊이가 없이 가볍게 흘러가는 느낌이다”, “밝은 배경의 공포를 보여주려 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이끼’가 원작 만화 ‘이끼’에 비해 스토리와 등장인물의 분위기가 밝고 줄거리 전개가 많이 생략돼 있음을 알 수 있다.
영화 ‘이끼’는 지난 2010년 7월에 개봉해 6점대의 평점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