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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아시아뉴스통신 김예솔 디자이너 |
19일 오후 6시 12분쯤 충남 공주시 신관동 한 3층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 A씨(23)와 B씨(21)가 손가락에 2도의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주민 5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빌라 내부 109㎡ 및 가재도구 등을 태우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3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후 28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인덕션 위에 가연성물질을 방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