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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김민 이지호 부부의 딸 유나 양ⓒ김민 인스타그램) |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김민-이지호 부부와 딸이 연일 화제다.
지난 19일 '아내의 맛' 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유나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모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민 이지호 부부 팬입니다"
"딸은 정말 예쁘네요" "보기 좋은 가족" "눈이 그만큼이나 왔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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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김민 이지호 부부의 딸 유나 양ⓒ김민 인스타그램) |
지난 19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 이지호 부부가 출연해 하버드 동문 부부들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은 남편 이지호의 졸업사진을 보며 "정말 재밌다"고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화면에는 훈훈한 이지호의 졸업사진과 비교되는 '아내의 맛' 패널들의 졸업사진이 등장해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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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김민 이지호 부부의 딸 유나 양ⓒ김민 인스타그램) |
또한 김민, 이지호의 딸 유나 양은 피아노곡을 멋지게 소화해내 박수를 받았다.
한편, 배우 김민은 1973년생이다. 올해 나이는 46세다.
2004년 지인의 소개로 영화감독 이지호를 만나 결혼해 2007년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현재는 미국 LA 베버리힐즈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