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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도자재단./아시아뉴스통신 |
한국도자재단은 세계적인 도자디자인 상품 개발·지원을 위한 ‘2019 글로벌 도자 전략상품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내 도자관련 기업 또는 등록도예인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가 직접 개발한 도자 또는 상품화를 통해 판매 가능한 도자와 협업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선정방법은 1차 서면심사를 통해 20여 팀을 선정하고, 2차 실물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12팀이 결정된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는 한국을 대표하는 도자 디자인 개발 및 품질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참가자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전문자문위원단의 1:1 맞춤형 컨설팅이 결합되어 보다 퀄리티 높은 상품이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