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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청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청주시가 다음달부터 112와 119, 시 재난상황실과 연계한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20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5대 시민안전서비스 시스템을 다음달부터 운용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청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에 통합플랫폼과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112긴급출동 지원, 119긴급출동 지원, 긴급재난상황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시민안전 5대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다.
청주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의 긴급 상황 발생 시 CCTV영상을 112와 119, 청주시 재난상황실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한다.
청주시는 지난해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하고, 지난달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및 시민안전 5대연계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
청주시는 이달 한 달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청주시는 이날 오후 4시 청원구청 상황실에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5대 시민안전서비스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기반으로 향후 민간보안 및 공공안전 지원서비스, 독거노인 돌보미서비스 등 시민안전서비스를 확충하고 재난안전분야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