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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청 전경.(사진제공=영월군청) |
강원 영월군에서는 2019년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 사업에 전국 사립 및 사립대학박물관 62개관이 선정된 가운데 영월군에서는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을 비롯해 5개관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 사업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지역특화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문화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 박물관 전시관람 및 전시해설, 교육체험프로그램, 소규모 공연 또는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양질의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운영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1월이며 아동, 청소년, 성인, 가족, 문화소외계층 등 다양한 연령대가 참석 가능하다.
또 참가를 원하는 영월군민은 아래 박물관별 운영 프로그램을 참고해 해당 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박물관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해보길 바란다”며”영월군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