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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인스타, 황희찬-정현과 다정하게 찰칵! 의외의 친분 “잘생긴 훈남 모임” 환영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송고시간 2019-02-26 07:05

백승호-황희찬-정현(사진=ⓒ백승호인스타그램)

축구선수 백승호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백승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희찬, 테니스 선수 정현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세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는거 왜케 귀요미”, “오빠 잘생겼어요”, “저랑 결혼해요 뿌잉”, “진짜 너무 잘생겼어”, “진짜케미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나이 23세인 백승호는 현재 지로나 FC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아버지는 연세대 교수 백일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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