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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루비셀’, 2019 그래미 어워드 체험부스 운영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3-01 09:00

줄기세포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의 대표 브랜드 ‘루비셀(Ruby-Cell)’이 미국 LA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에 소개되어 이날 참석한 월드스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에서 아프로존은 브랜드 체험 부스를 마련해 시상식에 참석한 아티스트들에게 아프로존의 ‘루비셀’, ‘아토락’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아프로존의 제품을 선물로 증정했다.

아프로존의 제품 중 베스트 아이템인 ‘루비셀 인텐시브 포유 앰플’과 ‘에어브러시 시스템’이 체험 부스를 방문한 많은 월드스타들로부터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미국 여성 래퍼의 계보를 잇는 유명 랩퍼 랩소디(Rapsody), 디자이너 카일라 메스번(Kaila Methven), 배우 렉시 제이드(lexi jayde), 가수 매디 포페(maddie poppe), 코린 호손(koryn Hawthorne)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루비셀’ 브랜드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세계 중심의 아프로존’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과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향상을 추구하며, 현재 국내뿐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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