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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양] 반려견 비만 원인과 살빼는 방법

[=아시아뉴스통신] 강윤채기자 송고시간 2019-03-01 10:00

[강아지 분양] 강아지 비만 원인과 살빼는 방법(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강아지 분양을 통해 새로운 데려온 반려견은 하얀 도화지와 같기에 무엇이든 쉽게 배우고 따라한다. 강아지 분양을 처음 경험한 견주의 경우, 강아지를 키우는데 있어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게 된다. 특히, 강아지 분양을 통해 데려온 새끼 강아지는 환경이 낯설기에 주인의 말을 잘 따르고 주는 밥을 열심히 먹는다. 이때 강아지가 밥과 간식을 잘 먹는다 해서 계속해서 주면 강아지 분양 때와 달리 금방 살이 불어나는 경우가 있다. 이에 강아지 분양을 받아 데려온 새 반려견 관리방법과 살 빼는 방법을 알아보자.
 
강아지 분양으로 집에 데려온 반려견은 주인이 올바른 식습관과 사료양을 정해주고 운동을 충분히 에너지를 소비시킨다면 강아지 비만에 데려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강아지 분양 때 보았던 귀여운 모습에 사료와 간식을 계속해서 준다면 강아지는 쉽게 길들여져 살이 찌기 쉽다. 이에 강아지 분양으로 처음 만날 때 보다 강아지가 살이 찌면서 강아지는 몸을 지탱하는데 힘이 들게 된다.
 
또한, 강아지의 몸무게가 늘어나면 체중을 버티고 있는 관절에 무리가 간다. 강아지 분양 시 만났던 강아지는 작고 가벼워 관절과 뼈에 무리가 가지 않지만 조금만 살이 쪄도 강아지들의 움직임은 더뎌진다. 특히, 강아지 분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소형견 포메라니안, 치와와, 푸들, 말티즈 는 살이 찌게 되면 강아지 분양 때와는 다른 모습이며, 특히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견주의 식습관 교육이 중요하다.
 
강아지 분양을 받을 때는 강아지가 워낙 작고 말라 운동을 많이 시키지 않지만 환경이 바뀌어 먹는 사료양이 늘어났다면 반드시 강아지를 운동시켜야 한다. 강아지 분양의 경우 작은 새끼 강아지들과 혹은 관리 받은 유기견들이기에 비만인 경우가 많지 않지만 강아지를 길러본 경험이 없다면 잘못된 습관으로 강아지들이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실내에서 자주 움직여 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자주 산책을 나가 근육과 운동량을 늘려주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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