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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이 창업 열풍에 각광받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호천당’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4-12 20:44

‘호천당’ 제공

지난 3월부터 시작된 대규모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기점으로 전국 각지에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박람회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따뜻해진 날씨에 얼어붙어 있던 창업 시장에도 활기가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창업 시장 전반의 지속적인 불황과 창업 이후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오래 운영할 수 있는 안정적인 아이템을 찾는 것이 예비창업자들 사이의 급선무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안정성과 동시에 흐름에도 뒤쳐지지 않을 수 있는 브랜드가 인기다.

돈까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면서도 특히 불황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10-30대의 젊은 고객층의 선호도가 높은 메뉴다. 여기에 일본에 비해 우리나라 등심은 훨씬 저렴한 가격이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이러한 점 덕분에 돈까스는 불황시기 떠오르는 창업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그 중 돈까스 프랜차이즈 ‘호천당’은 일본의 명문 돈까스, 소바 이자카야와의 교류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일본식 돈까스를 선보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지 1년 내에 20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 하며 점포 수를 늘리고 있는 호천당은 실제로 가맹점주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얼리지 않은 냉장 돼지고기를 수제로 다진 두툼한 두께의 육즙이 가득한 돈까스는 물론 소바, 카레, 우동 등 계절적 한계를 보완한 메뉴들로 완성도를 높였다. 모든 메뉴는 초보자도 손쉽게 조리가 가능한 레시피와 운영매뉴얼로 편리한 운영이 가능하며 노하우가 풍부한 슈퍼바이저의 지속적인 Q.S.C점검으로 문제점을 개선하고 있다.

호천당 관계자는 “돈까스 창업은 메뉴 자체의 호불호가 적으면서 원가대비 경쟁력이 있다는 점에서 불황시기에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특히 호천당은 일본에서 전수받은 일본식 돈까스 맛을 재현함은 물론 체계적인 매뉴얼로 초보자도 손쉽게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손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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