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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광필달국제무역회사 대표단 7인, 몽고왕 실업유한회사 방문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4-17 14:15

지난 2019년 4월 10~11일, 한국 양광필달국제무역주식회사 김현덕 회장, 양광필달 공동대표 김광림회장, 국제화랑 김병수회장을 포함한 대표단 7인이 몽고왕 실업유한주식회사(동사장 바이궈이)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몽고왕의 왕훙빈 행정총감과 멍둥의 바이궈취안 영업 총경리의 동행 하에 양조장, 도자기 창고, 주조장, 그리고 포장 공장을 견학하고 공장 도소매점에서 바이주를 시음했다.

이에 한국의 대표단들은 술 빚는 과정을 견학하고 몽고왕의 제품들을 시음했으며 몽고왕 주류의 맛, 포장 등을 칭찬하여 비즈니스 협상, 협력 발전에 좋은 분위기를 제공했다.

또한 이번 비즈니스 협상은 많은 성과를 냈다. 양측은 두 브랜드와 4개 제품의 초기 개발을 확정지었으며 제품의 디자인을 심사 통과했다.
 
(좌) 김태희  (우)바이궈이 대표(몽고왕 실업유한주식회사)
한편, 한국 측 대표단은 “몽고왕 주조장 시찰을 통해 몽고왕의 생산 규모와 기술력을 확인하고 제품의 경쟁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으며 “청결하고 질서 있는 관리와 현대화된 검사설비를 보고 식품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고 느꼈고 직원들의 태도와 분위기로 매력 있는 기업 문화를 엿볼 수 있었다”고 토로했다

한국 측 대표단의 추천으로 유명한 한국 연예인 배우 김태희가 함께 방문하여 몽고왕 주류의 한국시장 진출 광고 모델로서 협력할 의사를 보였다.

또한 이번 방문 후 한국 측 대표단은 “이로써 한국 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배가 됐다. 우리는 2018 판매량을 기반으로 2019년에 새로운 성과를 거둘 것이며 몽왕은 한국 시장에서 더 높은 단계로 격상할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우리는 순수 곡식으로 양조한 몽고왕 주류를 통해 한국인들의 음주 습관을 변화시켜나가 건강하고 과학적인 음주 문화를 이끌고 싶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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