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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희철 세계통일무도연맹본부장이 무예마스터십 조직위를 찾아 통일무도 담당 종목관인 김유림 주무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패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
충북 충주에서 열리고 있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4일차를 맞아 대회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충주 곳곳 경기장, 셔틀버스 타고 편하게 관람하세요
이번 대회는 충주지역 내 9개 경기장에서 가까운 거리 간 다양한 무예를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
조직위원회가 관람객 편의를 위해 마련한 경기장 간 셔틀버스를 타면 편하게 무료로 경기장을 관람할 수 있음.
일일 정방향과 역방향으로 버스 운행.
운행노선은 충주체육관→시청 앞→터미널→무술공원→충주역→교통대체육관→건국대체육관→충주시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호암체육관→제1로터리→충주체육관.
충주체육관(정방향)에서 ▶오전 10시, 10시30분, 11시 ▶오후에는 1시, 1시30분, 2시, 4시, 4시30분, 5시 각각 출발.
◇“종목담당관 님, 고마워요!”…세계통일무도연맹서 감사패 전달
송희철 세계통일무도연맹본부장이 무예마스터십 조직위를 찾아 통일무도 담당 종목관인 김유림 주무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패을 전달해 눈길.
세계통일무도연맹 관계자는 통일무도 경기가 성황리에 원활하게 잘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담당 종목관이 열심히 도와준 덕분이라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
김유림 주무관은 “무예마스터십 첫 경기로 열린 통일무도가 성황리에 진행돼 기쁘다”면서 “경기를 준비하면서 보람 있었고,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돼 영광”이라고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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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홈페이지.(사진제공=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
◇무예마스터십 홈페이지 1만여명 접속, 네티즌 관심 UP~
지난달 30일 개회식 당일 1만여명이 무예마스터십 홈페이지에 접속하면서 무예마스터십 관심 집중 체감.
현재 대회 홈페이지는 경기장별 채널을 구성해 각 경기장마다 열리는 경기를 실시간 영상으로 제공하고, 네티즌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각종 라이브 기획영상 공유.
대회 홈페이지 담당자 조영창 팀장은 “부득이하게 경기장에 오지 못해 아쉬워하시는 분들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경기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면서 “대회 궁금 사항은 홈페이지에 오셔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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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충주여자중학교 570명의 학생들이 충주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를 관람하며 각국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사진제공=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
◇태권도 경기장 ‘만석’ 인기최고…학생 단체관람 “눈이 휘둥그레!”
각종 무예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이곳저곳에서 관람객 문의 쇄도.
특히 각 나라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 정신이 담긴 무예관람은 하나의 문화교육으로 호평.
2일 오후 충주여자중학교 570명의 학생들이 충주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를 관람.
체육관을 가득 메운 학생들이 종주국인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큰 환호와 함께 세계에서 모여든 각국의 선수들에게도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내 눈길.
이날 충주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경기는 오전·오후 시민들과 학생들이 경기장을 가득 채우고 관람하며 그 인기를 실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