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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랜드 김낙현 누구길래? 유독 큰 '부친상' 빈자리 아쉬움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김낙현이 화제다.
인천 전자랜드는 19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선수단 전체가 검은 리본을 묶은 유니폼을 착용했다. 김낙현도 없었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가드 김낙현이 19일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와 경기에 결장했다.
빈자리의 아쉬움은 컸다.
경기는 쉽게 풀리지 않았다. 섀넌 쇼터와 머피 할로웨이가 분전했지만 국내선수들의 움직임은 무거웠다.
결국 전자랜드는 KCC에 86-90으로 패했다.
김낙현은 올 시즌 4경기에 출전, 14.3득점 3.3리바운드 4.8어시스트로 팀의 4연승을 이끌고 있었다.
유도훈 감독은 “(김낙현의 공백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그 공백을 다른 국내 2, 3번 라인이 메워줬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